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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위기 속에 빛나는 한국의 의료 산업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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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Kim Marketing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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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거나 한국의 의료 앱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안전, 개인 정보 유출 우려, 정부와 의사 집단 간 의견 차이 등의 이유로 원격 의료가 금지되어 있음을 알 것입니다. 그 동안 한국에서는 비교적 쉽게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가 있어 원격 진료는 크게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현실과 미래 전망 변화

원격 의료는 사회적 합의를 얻지 못했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최소한 일시적인 변화는 나타났습니다. 확진 환자 수의 급증으로 의료 체계에 부담이 가중되면서 코로나 이외의 질병 치료를 위한 병상이 거의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자 한국 보건복지부는 병원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의사들이 원격으로 환자를 치료하도록 허용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급성 및 3차 병원의 중증 질환자 병상을 확보하기 위해, 원격 의료 도구를 사용하여 생활치료센터(CRC)에 입소한 경증 환자를 모니터링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결정은 한국이 특정 의료 서비스에서 원격 의료의 유용성과 의료 산업에 창출할 잠재적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을까요?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한 조치

한국은 팬데믹에 재빠르게 대응한 나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이 힘을 합쳐 신속하게 자가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했고, 드라이브 스루 진단 검사를 개발했으며, 검사 속도도 빨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출입국 관리를 엄격하게 하고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는 등, 전파 속도를 늦추는 데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전 세계 국가들은 이를 본보기 삼아 서둘러 비슷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갈수록 원격 진료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 음성과 비디오 채팅을 통한 진료는 자택에서 안전하게 치료를 받는 현실적 방법입니다.

경험의 잠재적 이익

원격 진료가 여러 가지 면에서 의료 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한국 정부는 원격 진료를 코로나 19 이후 시대의 “뉴 노멀”로 자리잡으려는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인식 변화에 힘입어 이미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앱 메시지 솔루션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환자들은 의료 플랫폼용 인앱 메시지를 사용하여 개인 정보와 증상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의사가 환자에게 연락을 취해 환자 상태와 이후 조치를 논의하게 됩니다. 의사들은 개인 정보 침해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 없이 모바일 기술을 통해 어떻게 더 쉽고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사 소통을 위해 Sendbird 솔루션은 의료 앱에 확실하게 안전이 보장된 국제 표준 메시지 기술의 통합을 지원합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염려되는 지금, 환자 치료와 자원 절약에 앞장서고 한국과 전 세계 환자 및 의사의 경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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